#경주 #블루원 #워터파크 표가 있지만... 6월달에 못가고.. 7월 중순이 되어서야 떠날 수 있었다. 그렇게 성수기는 피하고 싶었거늘...ㅠㅠ 그래도 괜찮아~ 주말은 피했으니~ㅎ 설레는 마음 안고, 짐을 바리바리 싸고..
아주 체계적으로 말이지..;;ㅋ 그리고 출발!!
ㅋㅋ 전날밤.. 유부초밥까지 쌌음..
그러나.. 아침에 먹으니..
식초성분 때문인지.. 속이 매우 아리다 ㅠㅠ 딸은..
워토파크(딸내미 발음) 간다고.. 새벽에 벌떡 일어남..
;;ㅋㅋ 놀기 좋아하는 아빠 닮았구나~ 근데.. 차안에서 계속 응가 마렵다고 난리 ㅠㅠ 왜그러니...
고속도로에서 응가 마렵다고하면 어쩌니.. 화장실에서 안 나온다고 하면 어쩌니..
출발했는데.. 또 배아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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