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세여아 #말잘하는여아 요새 육아가 참 힘들다.... 말을..
참.. 참..참!!!!
안 듣는다.. 워낙 장난기도 많고 ㅠㅠ 그러다보면,, 내 인내심은 바닥을 치고, 아이에게 큰소리를 치고있다.
이건 아니다 싶었다. 남편에게 이야기하면,, 남편은 반반이다.
딸 아이를 탓하거나, 나보고 더 참으라고 하거나... 하지만,, 둘다 아니다.
생각해보면, 5살은 원래 말을 안 듣는게, 정상이다.. 나는 계속 참아야 하는게 아니라, 돌파구가 필요했다.
분홍 원피스에 검은 물감을 색칠하고 있더라 ㅠㅠ 아... 괜찮아~ 빨면되지~ 화장실가서..
박박... 조물조물 빨았다.
휴우~ 잘 참았어.. 내 손에도 색칠을 해주고싶단다.
괜찮아... 딸아이가 좋아하는 보라색으..........
육아.. 힘들다_내게 필요한 건 육아서적인가..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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