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블로그씨 봄의 시작을 알리는 입춘날이 왔네요. 따뜻한 봄이 오면 꼭 하고 싶은 일이 있나요?
당연히 꽃구경이요. 봄되면 벚꽃 보러 공원으로 호수로 개천가로 윤중로로 ㄱㄱ 벚꽃은 너무 짧게 지나가버리니까요.
그리고나서 쭈꾸미를 먹으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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