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마지막 날 되서 포토덤프 일상을 올리고야 마는 지긋지긋한 미룸쟁이... 이 버릇 어떻게 뜯어고침?...
ㅠㅠㅠㅠ 이번주 월요일은 홍대반지공방으로 시작하여 발레공연으로 끝났는데 어찌 그림이 많이 본 느낌인데.. 우선 중간에 꼈던 샤브온담 세번째 간 이야기 이번에 간 샤브온담은 원종점으로 지난번에 갔던 부천 신중동점과는 느낌이 조금 달랐다.
우선 서빙하는 직원의 서비스 방법이 약간 달랐는데 친절하다 아니다의 느낌보다는 매뉴얼이 좀 다른 듯 했는데 나는 신중동이 조금 더 호! 두 번째 다른 점은 신중동점이 공간적으로 조금 더 넓어서 인테리어 쪽에서 좋았던 듯하다.
사실 비슷한 컨셉의 인테리어이긴 했는데 신중동이 여백의 미나 식물이 더 많아서 좀 더 편안하지 않았나 싶다. 여튼 맛은 여전히 둘다 좋았으니 결론은 좋았다.
블친 희님이 샤브온담 간대서 냉큼 따라 간거라 역시 책임없는 쾌락 최고야!(ㅋㅋㅋㅋ) 잘 먹었습니다~ 버섯육수 선택했고 희님이 백목이를 안 드시는 바람에 저 큰 두 덩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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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홍대반지공방 샤브온담 발레판타지아와 디지털미아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