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할 땐 네이버 톡톡하세요! 안녕하세요, 더드림직업병연구원 산재전문노무사 김홍상입니다.
오늘은 저희 노무법인 더드림직업병연구원에서 진행한 난청산재보상 사례를 소개해 드리기 위해 가지고 왔습니다. 약 30년을 일용직으로 근무하면서 소음에 노출되신 일용직 A씨의 난청산재보상 대리청구 사례입니다.
일용직 A씨의 감각신경성 청력 소실이 산재로 인정받기까지 사건 개요 A씨는 1992년부터 흙막이 공사 등 일용직으로 30년간 근무하였습니다. 굴삭기가 암석을 파괴하면서 발생한 소음이나 철골을 망치로 치는 소음 등이 업무시간 내내 발생하였습니다.
A씨는 2015년에는 양쪽감각신경성청력소실을 진단받고 2020년에는 다른 병원에서 기타 청각의 이상을 진단받았습니다. 그리고 2022년 6월에 이비인후과에서 '순음청력검사상 6분법으로 우측 78dB, 좌측 72dB'로 양쪽 감각신경성 청력소실 및 이명을 진단받았습니다.
더드림 산재신청 A씨는 1992년도부터 2012년까지 매일 10시간 45분씩 근무하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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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청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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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력소실산재
원문 링크 : 일용직근로자 청력소실산재 성공사례 울산노무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