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할 땐 네이버 톡톡하세요! 안녕하세요, 더드림직업병연구원 산재전문노무사 김홍상입니다.
퇴근길 횡단보도 주변에서 도로 점검을 하는지 공사가 한창이었습니다. 드릴로 바닥을 뚫고 그라인더로 갈아내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소음이 무척 컸습니다.
하지만 귀마개를 하고 계신 분이 없었습니다. 그라인더를 사용할 때에는 귀마개, 보안면, 안전장갑, 토시, 발 토시 등을 착용해야 합니다.
횡단보도를 지나는 잠깐임에도 귀가 아픈데 평소 그라인더를 사용하는 분들의 경우 청력 손상이 얼마나 심각할지 짐작이 됩니다. 용접이 두껍게 된 부분을 그라인더로 갈아내는 사상작업은 현장에서 쓰이는 일본어로 시아게, 시야기 작업으로 용접똥을 제거한다고도 표현합니다.
오늘은 노무법인 더드림직업병연구원에서 진행한 그라인더 사상공 A씨의 난청산재신청을 대리한 사례를 가지고 왔습니다. 사상작업자 A씨의 난청이 산재로 인정받기까지 사건 개요 A씨는 공장에서 주물 제작과 생산, 사상작업을 약 30년 동안 해왔습니다.
A씨는 공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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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재
원문 링크 : 사상공 난청산재 보상사례 창원노무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