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낮밤 없이 코로나19 대응하던 공무원 위암 사망, 순직 인정사례

 낮밤 없이 코로나19 대응하던 공무원 위암 사망, 순직 인정사례

궁금할 땐 네이버 톡톡하세요! 안녕하세요, 더드림직업병연구원 산재전문노무사 김홍상입니다.

코로나19 초기, 모두가 혼란스러운 시기에 보건소 공무원들은 낮밤을 가리지 않고 격리자 동선 파악에 새벽까지 매달렸습니다. A씨 또한 코로나19 대응 업무에 시달리다가 위암이 악화됐고 결국 사망에 이르고 말았습니다.

유족은 A씨의 사망이 단순한 병사가 아니라, 공무로 인한 결과라고 주장하며 순직을 인정해 달라고 청구했습니다. 오늘은 코로나 대응 격무로 사망한 공무원의 순직 인정 사례를 전해드리겠습니다.

코로나19 대응하던 공무원 위암으로 사망, 순직 인정사례 사건 개요 전남 한 보건소에서 근무하던 보건직 공무원 A씨는 2020년 4월부터 코로나19 대응 업무를 전담하게 되었습니다. 팬데믹 초기의 혼란스러운 상황과 업무가 쏟아지는 와중에 A씨는 실무 책임자로서 긴박한 상황에 끊임없이 대응해야 했습니다.

결국 A씨는 2021년 2월 위암 진단을 받았으며 2021년 6월 끝내 사망에 이르렀습니다. 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