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할 땐 네이버 톡톡하세요! 안녕하세요, 더드림직업병연구원 산재전문노무사 김홍상입니다.
오늘은 저희 노무법인 더드림직업병연구원에서 진행하여 성공한 폐암 산재보상 사례를 소개해 드리기 위해 가지고 왔습니다. A씨의 폐암 산재보상 대리청구 사례입니다.
용접공 A씨의 폐암이 산재로 인정받기까지 사건 개요 A씨는 조선 수리 및 제조, 플랜트 용접공으로 약 24년 이상 근로했습니다. A씨는 2022년 1월에 병원에서 '기관지 또는 폐 상엽의 악성 신생물'진단을 받고 항암치료를 하던 중 2022년 12월에 사망했습니다.
사망진단서 상의 직접사인은 '기관지 또는 폐 상엽의 악성 신생물, 오른쪽'이었습니다. 이에 대해 A씨 유족분이 산재 보상 청구를 위해 더드림을 찾아주셨습니다.
더드림 산재신청 A씨는 1975년부터 국내·외 다수의 플랜트 현장에서 연강 및 스테인리스강, 조선소 내의 선박 제조 현장에서 탱크, 배관 등을 용접하는 작업을 수행했습니다. 밀폐된 공간에서 용접 열에 의해 가열된 공기가...
원문 링크 : 용접공 폐암 업무상재해 성공사례 울산노무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