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할 땐 네이버 톡톡하세요! 안녕하세요, 더드림직업병연구원 산재전문노무사 김홍상입니다.
"급식실에서 잔반통 옮기다 손가락 연골이 파열되고 손목터널 증후군까지 진단받았는데, 산재 신청은 너무 복잡할 것 같아서 그냥 개인 실손보험으로 처리했어요." 상담 현장에서 가장 자주 듣는 말 중 하나가 "산재는 복잡해서 못 하겠다"라는 이야기입니다.
그런데 정말 그렇게 두실 일일까요? 사실 사업주는 법으로 정한 유해요인조사를 3년마다 시행해야 합니다.
이 결과지는 사업주의 의무 이행을 점검하는 자료일 뿐 아니라, 근로자에게는 근골격계 산재를 입증할 가장 강력한 무기가 됩니다. 유해요인조사란 - 사업주의 법적 의무 유해요인조사란 근로자가 단순 반복 작업이나 무거운 물건을 드는 등 인체에 부담을 주는 작업으로 인해 겪을 수 있는 근골격계질환을 예방하기 위한 제도입니다.
사업장 내 전체 작업을 대상으로 유해요인을 찾아 제거하거나 감소시키는 데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산업안전보건법은 근골격계 부담작업이...
원문 링크 : 유해요인조사 사업주 의무와 활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