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할 땐 네이버 톡톡하세요! 안녕하세요, 더드림직업병연구원 산재전문노무사 김홍상입니다.
출퇴근할 때 대중교통을 사용하는 분들도 계시고 직접 승용차를 운전해 이동하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이른 아침에 운전하거나 퇴근 후 업무 때문에 지쳐있는 상태에서 운전하면 졸음운전을 해서 사고가 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럼 출퇴근길에 졸음운전으로 교통사고가 났을 경우도 산재로 인정받을 수 있을까요? 오늘은 졸음운전한 직장인 A씨가 산재로 인정받은 사례를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졸음운전 사고 출퇴근재해 인정사례 사건 개요 A씨는 직장과 집의 거리가 멀어서 주중에는 회사 근처에서 지내다가 주말에만 집에 가는 생활을 했습니다. 그러다 A씨는 출근을 위해 운전하던 중 잠깐 졸아 고속도로 터널 입구의 벽과 충돌하는 사고를 당했고 대퇴골과 무릎 등에 골절상을 입었습니다.
A씨는 출퇴근 중 발생한 사고이므로 출퇴근 재해라고 주장하며 근로복지공단에 요양을 신청했습니다. A씨 측의 주장 A씨는 자택과 회사 간의 거...
원문 링크 : 졸음운전 사고가 산재로 인정받을 수 있었던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