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할 땐 네이버 톡톡하세요! 안녕하세요, 더드림직업병연구원 산재전문노무사 김홍상입니다.
최근 직장 내 고강도 업무와 지속적인 스트레스가 젋은 근로자에게도 치명적인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는 점을 다시 확인하게 한 판결이 있었습니다. 오늘 소개해 드릴 사례의 은행원 A씨는 38세의 젊은 나이에 급성심근경색으로 사망했으며, 법원은 이를 명백한 업무상재해라고 판단했습니다.
은행원 A씨 급성심근경색 업무상재해 인정사례 사건 개요 A씨는 2012년 B 은행에 입행해 차근차근 경력을 쌓아 2022년 4급 참사로 승진했고, 2023년 초부터 기업여신 심사 업무를 맡았습니다. 그러던 중 같은 해 3월 주말에 골프 연습장에 방문했다가 오후 2시경 주차장에서 숨진 채 발견되었고, 부검 결과 직접 사인은 급성심근경색으로 확인됐습니다.
근로복지공단의 처분 Designed by Freepik 근로복지공단은 업무용 PC의 사용 로그만을 기준으로 업무시간을 산출하였습니다. A씨의 발병 전 12주 평균 근로시간...
원문 링크 : 은행원 과로로 인한 급성심근경색 업무상재해 인정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