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마음에 공감하는 유봉댁입니다 결혼 10년차전날 밤 11~12시에 늘 야식을 먹고 자는 남편은 아침밥을 안먹는 사람이예요결혼전에도,신혼때도 늘 차려주는 아침은 먹지만 안차려주면 안먹었더랬죠. 게다가 저는 워킹맘우리는 맞벌이 부부핑계 아닌 핑계로 결혼해서 지금까지 출근하는 신랑의 아침을 챙겨준 적이 10번은 되려나 제 저녁에 먹을 도시락, 출근길에 먹을 과일은 잘 챙기면서 말이죠.
참 오랫만에 아침에 출근하는 신랑을 위해 간단하게 먹으라며 배, 사과, 청포도를 담아 과일도시락을 챙겨줬어요. 어제 밤에도 어김없이 밤 12시에 라면을 먹고 잤다며, 안먹는다는 신랑에게 주는대로 먹어라고 핀잔을 주..........
남편 출근길에 챙겨주는 아침 도시락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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