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마음에 공감하는 유봉댁입니다. 어떤 순간에 배우자에게 여전히 사랑받고 느끼시나요?
지난 9월 25일은 저희 부부의 결혼기념일이예요. 벌써 9번째를 맞이하여 그런건지 일상에 치여그런건지, 결혼기념일이라 해서 뭔가 특별한걸 해야된다는 생각이 전혀 들지 않았었죠.
평일이라 각자의 장소에서 일하면서 중간중간 오늘 저녁에 뭐할까 얘기 나누며 특별한게 떠오르지 않아, 그냥 애들 재우고 맥주 한잔 하자가 결론이었어요. 그렇게 별 생각도 기대도 없이 퇴근시간이 다 되어갈 무렵, 신랑에게 톡이 왔네요.
'회사앞에서 기다리겠다'고. 애들은 근처에 사시는 시어머니께 부탁드리고 저녁이라도 단둘이..........
남편의 사랑이 느껴지는 순간(결혼기념일, 별거있나요?)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