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남동생은 편식이 심했다 어찌나 편식이 심하던지 볶음밥이 있으면 그 밥알을 한톨한톨 분리해서 먹었다 실화다 그건 매일 아이들을 돌보는 유치원쌤들에게도 충격적인 장면이었던지 내 남동생이 유치원을 졸업한지 거의 15년이 다되감에도 남동생의 기행은 아직도 회자되고 있다 동네 유치원의 전설로 치부되는 존재랄까,,,, (이걸 어떻게 아냐면 최근에 유치원애기엄마인 동네분들이 우리엄마한테,, 그런애가 있었대요~ 하는ㄷ,, 엄만,,, 어? 그거 우리앤데,,하고) 그리고 그 편식은 지금까지 이어져왔ㄷ,,,,, 세살버릇 여든까지 간다고 지금도 그 버릇을 못고쳤다 그리고 오늘 소개해드릴 광동제약의 광동 키즈 6년근 어린이 홍삼젤리는 그런 편식계의 전설,,,레전드,, 우리집 엄마아드님의 입맛에도 딱 맞는맛이라 추천드리고 싶다 그러면서도 아이 건강을 생각해주는 홍삼 젤리답게 너무 달지않은 건강한 단맛에 착색료 등을 넣지않아 더욱 안심하고 아이들에게 먹일 수 있다 내 조카공주님도 홍삼젤리를 정말 좋아한다 ...
#
6년근홍삼
#
광동키즈
#
어린이홍삼
#
어린이홍삼젤리
#
홍삼젤리
#
홍삼젤리스틱
#
홍삼젤리어린이
#
홍삼젤리키즈
원문 링크 : 편식하는 아이도 잘먹는 광동 키즈 6년근 어린이 홍삼젤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