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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봉산동 브런치카페 이디엘브런치하우스 내돈내산 후기

 대구 봉산동 브런치카페 이디엘브런치하우스 내돈내산 후기

안녕하세요 너무 예쁜 브런치카페를 다녀왔어요. 대구에 살면 동성로를 자주 나가는데 책도 살겸 교보문고를 갔다가 들르게 되었어요.

배가 막 고프지는 않고 여유롭게 커피마시면서 시간 좀 보내려고 찾아보다가 발견했어요. 가볍게 먹을 메뉴들이 많더라구요!

제가 간 날은 마침 사람도 많이 없고 분위기도 전체적으로 조용하고 너무 좋았어요. 입구모습입니다.

입구부터 너무 예뻐요! 들어가보고 싶은 마음이 막 드는 인테리어에요.

붉은 벽돌에 네이비컬러가 너무 찰떡인거 같아요. 밖에 앉아서도 먹을 수 있는 거 같은데 지금은 여름이라 너무 더워서 후다닥 들어갔습니다.

살짝 내부모습 보여드릴게요. 전체적으로 살짝 어둡고 우드로 인테리어가 되어 있어요.

차분하고 조용한 분위기였습니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아기자기한 예쁜 소품들도 곳곳에 있고 예쁜 화분들도 많았어요.

우드인테리어에 푸릇푸릇한 초록이들이 너무 조화롭게 예뻤어요. Previous image Next image 거울이 ...

# 대구 # 반월당 # 봉산동 # 브런치카페 # 카페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