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네이버 금융 대우건설 김보현호가 2026년 신규 수주 목표를 역대 최대인 18조 원으로 발표했습니다. 지난해 8,154억 원 영업손실이라는 '빅배스'를 딛고 체코 원전과 가덕도 신공항으로 반전을 노리는 대우건설의 실전 투자 포인트를 짚어드립니다.
대우건설 김보현호의 승부수! 18조 수주 목표와 8천억 손실 뒤에 숨겨진 진실 건설업계에 계신 분들이나 주주분들이라면 최근 대우건설 소식에 눈이 번쩍 뜨이셨을 겁니다.
김보현 대표가 연임과 동시에 **'신규 수주 18조 원'**이라는 창사 이래 최대 목표를 던졌거든요. 그런데 말이죠, 이 화려한 숫자 뒤에는 우리가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 할 **'2025년 영업손실 8,154억 원'**이라는 뼈아픈 기록이 있습니다.
과연 대우건설은 작년의 대규모 적자를 털어내고 18조 원이라는 기적을 써 내려갈 수 있을까요? 2026년 현재 가장 뜨거운 대우건설의 관전 포인트를 정리해 봤습니다. 1.
'빅배스' 이후 던진 18조 원의 메시지 지난해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