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1천만원도 안 되는 가격으로 상가를 살 수 있다면 혹시 관심이 생기실까요? “서울 상가”라고 하면 대부분 비쌀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경매 시장에서는 소형 상가나 지분 물건의 경우 생각보다 낮은 가격에 나오기도 합니다.
특히 지분 경매 물건은 가격만 보면 매력적으로 보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실제로는 협의 문제나 사용 문제 때문에 입찰 판단이 쉽지 않은 경우도 많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서울 1천만원대 지분 상가 물건을 사례로 현장 상황과 입찰 판단을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H.입찰입니다.
해당 물건은 서울 은평구 응암동에 위치한 오래된 상가입니다. 상가 안쪽에 들어가 있는 아주 작은 점포입니다.
그리고 이 물건의 특징은 하나 더 있습니다. 전체가 아니라 4분의 1 지분입니다. 1.
물건 개요-사건번호2025타경51369 위치 : 서울 은평구 응암동 상가 전용면적 : 약 3평 미만 경매 대상 : 4분의 1 지분 최저가 : 8,934,000원 금액만 보면 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원문 링크 : 지분 상가 경매 권리분석|서울 1평 상가 1천만원 물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