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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 절뚝거리던 망고, 검사했더니 암…희망은 있었다[벳앤패밀리]

 다리 절뚝거리던 망고, 검사했더니 암…희망은 있었다[벳앤패밀리]

VIP반려동물암센터에서 치료 받은 강아지 골육종 진단 받고 수술 진행…건강 회복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6924560?ntype=RANKING&type=journalists (서울=뉴스1) 최서윤 동물문화전문기자 = "망고에게 암이 생겼다는데 수술해준다는 수의사가 원장님밖에 없네요."

지난해 3월 경북 영주에서 푸들 강아지 망고와 함께 서울 VIP반려동물암센터를 찾은 보호자 A씨. 그는 임윤지 원장의 손을 꼭 잡고 망고를 살려달라며 마지막 희망을 걸었다.

A씨에 따르면 망고는 어느 날 갑자기 왼쪽 뒷다리를 절뚝거리기 시작했다. 처음 엑스레이를 찍었을 때는 별다른 이상이 없었다.

하지만 망고가 계속 다리를 저는 것이 이상하다고 생각한 A씨는 여러 동물병원을 다니면서 컴퓨터단층촬영(CT)과 생검(조직검사)을 했다. 검사 결과 골육종 진단을 받았다.

몸에 큰 암 덩어리가 생겼던 것. 13일 'VIP동물의료센터'와 믿을 수 있는 동물병원 그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