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은 평판을 중요시한다. 길을 걷다가도 남들 눈치를 보고, 질문을 하는데도 눈치를 본다.
인간은 평판을 매우 중요시하도록 진화했다. 선사시대에는 부족장에게 찍히는 순간, 죽음이었다.
그래서 자신의 평판 유지에 철저할 수 밖에 없었다. 하지만 2023년은 다르다.
전 세계의 인구가 수십억명이 넘는다. 모두에게 잘 보이는 삶을 살 필요가 없다.
아니, 애초에 불가능하다. 성공한 사람들의 90%는 평판 유지 유전자를 극복했다고 한다.
기회는 항상 남들이 하지 않는 곳에 주어진다. 악인론은 적을 두기 싫어하는 사람들을 위한 책이다.
인생이 안풀린다면, 악인의 삶을 살아보는 건 어떨까? 병신....
병신이라고 말할 줄 아는 사람이 악인이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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