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사람도 성공할 수 있을까? 난 타고난 게 없는데?
병신같은 질문이다. 그 이유를 토스 대표 이승건님이 알려주었다.
이승건은 어릴때 공부만 했다. 좋은 성적을 받아오면, 엄마가 좋아해서.
파블로스의 개처럼 공부했다고 한다. 치대를 갔고, 서울대 병원에서 인턴을 시작했다.
그때 옆에 있던 선배가 한 말이 자신의 인생을 바꿨다고 한다. "아 나도 BMW 타는 인생을 살고 싶다."
이승건은 이 말을 들으며, 치과의사를 접기로 결심한다. 치과의사로 열심히 일해도 BMW를 부러워하는 인생 정도만 살 수 있다는 것을 알아차렸기 때문이다.
"지금 10년동안 열심히 일하면, 옆에 있는 부장님처럼 살 것이다" 라는 말과 같은 뉘앙스였나보다. '그래, 나도 옆에 있는 부장님이 되긴 싫어.
그래서 평범한 사람은 어떻게 성공해야 해..?' 이승건은 이렇게 답한다.
좋아하는 일을 찾으세요. 또 뻔한 소리 하는 거야?
라며 넘겨버릴 수 있다. 하지만 조금만 이야기를 더 들어보아라.
뻔한 이야기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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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토스 대표 강연, 성공하기 싫다면 듣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