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열터의 공연과 자랑거리를 들려주는 열터의 마스코트, 열터 디자이너입니다. 드디어 무더위가 시작되는 6월이 되었습니다.
작년에 비해서 15일이나 앞서서 온 열대야라 다들 더위 대비는 잘 하셨을까요? 더위 대비를 하지 못한 여러분들을 위해서 저희 문화를 만드는 곳 열터에서 다가오는 6월 22일 토요일에 더위 대비할 수 있도록 '제2회 내가 농섬보다외롭다_사유의시간' 행사축제를 또 한 번 더 진행합니다.
매향리에서 열만 식히는 것이 아니라 많은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참여하여 열심히 달려온 하루하루로 열을 뿜어냈었던 브레인 또한 잠시 식힐 수 있도록 멈출 수 있는 시간까지 마련되어 있습니다. 날이 더운 날에는 시원한 아이스 아메리카노가 준비되어 있는 이곳은 매향리 축제 '내가농섬보다외롭다_사유의시간'입니다.
그리고 넓은 모래판 위에 심금을 울리는 그랜드피아노 선율을 느낄 수 있는 이곳은 매향리 축제 '내가농섬보다외롭다_사유의시간'입니다. 복잡한 생각을 잠시 멈추고 사유의 시간을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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