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소 일상 소화가 잘 되는 양배추 볶음밥 치아 파수꾼 2017. 7. 12. 6:2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장염 등 잠깐 지나가는 병이 아니라 과민성 대장 증후군처럼 종종 속이 안 좋다면 양배추를 장복해보길 추천드려요. 저는 집에 장이 안 좋은 사람이 둘이나 있어 양배추와 친하답니다.
밖에서는 인터넷에서 살 수 있는 1회용으로 포장된 양배추즙을 먹고 집에서는 주스 갈 때 양배추를 넣기도 하고 삶아서 먹기도 합니다. 오늘은 양배추를 왕창 넣은 볶음밥을 해볼게요. ^^ 맛은 생각보다 맛있음을 보장합니다. ^.^ <소화가 잘 되는 양배추 볶음밥 2인분> 달걀 1개, 파와 양배추 많이, 버섯은 있어도 없어도 ok 재료 준비 끝~^^ 양배추 익으면 숨이 죽으니 많이 넣으셔도 많지 않습니다.^^; 올리브오일 등에 파를 넣고 볶아 파기름을 내주세요.
파기름과 달걀 볶음밥만으로도 맛있는데 양배추가 볶으면 단맛이 나거든요. 준비한 야채 넣고 볶다가 익으면 양념과 밥을 넣습니다.
<양념> 굴 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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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소화가 잘 되는 양배추 볶음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