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하루가 저물어 갑니다. 요즘에는 시간이 정말 빠르다는 생각을 종종 해봅니다.
어쩌면 하루가 일출과 ,노을보는 시간으로 구분되어져 있는것 같습니다. 그시간마저 없다면 하루하루 시간들이 뭉개져 흘러가고 있겠지요.
어제 노을을 봤던 곳에 다시 가봤습니다. 어제 못 마신 드립커피를 먹어보러 그까페에 다시 들렀습니다.
드립 커피한잔마시고 노을 산책을 나섰습니다. 까페에 잠시 머무는 순간에 노을은 어느새 내려갈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오늘 하루도 무탈하게 노을을 볼수 있어서 감사한 하루입니다. 해마다 6월이 오면 한동안 창가에 비춘 노을을 보지 못내 그리워 했던 한 시절이 문득문득 떠오르는 한달이었습니다.
누군가에..........
6월의 마지막 노을을 보면서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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