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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캐는책고팡에서 만난 시린 의 호꼴락전시회

 몽캐는책고팡에서 만난 시린 의 호꼴락전시회

저는 제주관련 사진 책이 나오면(마음에 들때만 ^^) 구입을 합니다. 특히 제주의 평범한 일상을 담은 책들을 좋아해서 눈여겨 보는편입니다.

뭍에서 이주해온 작가들의 시선이 제주를 어떻게 바라 보는지 궁금하기도 하고.... 이번에도 가본 ' 호끌락 전시회'도 그런 같은 맥락이라서 다녀왔습니다.

몽캐는책고팡은 저번에 처음 다녀와서 오랜만에 방문을 해봅니다. '몽캐는' 의태어로서 밍기적가리면서 굼뜬 행동을 뜻합니다 .

(여기에서는 오래 앉아 있는 책고팡 이라는 의미가 더 적합할듯 합니다) 【첫번째 방문기】는 정면에서 맞아주는 ' 몽캐는책고팡' ... . 항아리가 좋은 배경이 되어줍니다.

저는 맨..........

몽캐는책고팡에서 만난 시린 의 호꼴락전시회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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