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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 카페] 수원 영통 베이비카페 아기사파리에 가다

 [베이비 카페] 수원 영통 베이비카페 아기사파리에 가다

코로나때문에 돌이 지났는데도 베이비카페 한번 못가본 우리 서준이..불쌍한 우리 아들을 위해 14개월이 되서야베이비카페에 입성하였다.와이프님이 맘카페 단톡방에서오전엔 베이비카페에 사람이 없어서아주 쾌적하게 아기가 놀수 있다는 첩보를 접하고..우리는 큰맘 먹고 베이비카페를 가기로 했다.(with 코로나에 대한 두려움)집에서 가장 가깝고, 장난감이 많다는소문이 있는(와이프님의 첩보)수원 영통 베이비카페 아기사파리로 목적지를 정하고서준이와 함께 부푼 기대감을 안고 출발(사실 나도 신났다.)위치는 아래와 같다.

영통 대로변에서 가까워서영통 중심가까지 가지 않더라도 들어갈수 있다.주차장은 넓은 편은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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