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쯤, 날씨가 너무 좋아서.. 집에 가만히 있을수가 없었다.
(정확히는 나는 가만히 있을수 있었지만, 와이프는 가만히 있을수 없었다.)와이프님의 무언의 재촉에 떠밀려,우리는 집에서 제일 가까운 광교 호수 공원으로 일단 출발했다.이때는 코로나가 약간 수그러들때 쯤이라.. 생각보다 사람이 많았다.물론, 코로나 발생전이라면 주말에 주차하는데 40분은 걸렸겠지만..
코로나의 영향으로 주차는 금방 할수 있었다.광교 호수공원에 도착하니, 마치 코로나 이전의 주말 같았다.그런데 다른점 하나는.. 모두 마스크를 썼다는 점.마스크를 썼다는것 말고는 다들 평상시 주말처럼 활동하고 있었다.아마도..
다들 방콕 생활에 지쳤으리라............
서준이와 첫 피크닉(광교 호수 공원)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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