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업주부가 경제활동을 하지 않았는데도 재산분할에서 50% 기여도가 인정되는 현실, 많은 외벌이 남편들이 받아들이기 힘들어 하십니다. 실제로 “전업주부가 최저임금이라도 받아야 맞지 않나요?”
, “집안일을 너무 올려치기 하는 것 같다”는 반응들이 많아요. 그래서 오늘은 전업 아내와 함께 살다가 이혼하게 된 외벌이 남편들이 재산분할에서 억울하지 않으려면 반드시 주장하고 입증해야 할 다섯 가지 방법을 알려드리려 합니다. 1.
남편의 경제적 기여는 ‘특수성’을 중심으로 구체적으로 입증해야 합니다 결혼 당시 남편 본인 또는 부모로부터 지원받아 만든 자산이 있다면 그 내역을 이체기록 등 객관적인 자료로 정확히 입증하셔야 합니다. 예를 들어 부모님에게서 3억 원을 지원받아 전세를 얻었다면 단순한 주장만으로는 안 되고 입금 내역, 통장 사본 등을 제출해야 합니다.
또는 남편이 혼인 전 자산을 가져왔거나 본인의 자격증이나 아이디어로 창업해 자산을 형성했다면 “내가 아니었으면 이 재산은 없었다”는 논리...
원문 링크 : 외벌이 남편 재산분할 방어 반드시 기억해야 할 5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