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용짜양이예요:) 지난 24년 10월에 아기를 낳고 가장 먼저 신경 썼던 일이 바로 "층간소음"인데요! 아기 울음소리는 그렇다치고 나중에 더 성장했을때 기거나, 걷거나 할때 아래집에 피해가지 않도록 하는게 제일 신경쓰였어요!
심지어 전에 살던 아래집은 예민하지 않았는데, 새로 이사온 아래집은 저희 식탁에서 밥먹고있었는데 밤9시에 초인종누르더니 쿵쿵거리지 말라고 할정도로 예민의 끝판왕 이웃님을 만나서...... 더더더더 신경쓰였어요....
매트를 고를때 고려한 점은? 시중에 정말 수 많은 브랜드에 수 많은 성분에, 수 많은 종류의 매트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아내와 저희가 매트를 고를 기준을 함께 고민해봤는데요! -PU보다 안전한 TPU원단인 제품 -나중에 확장 가능한 퍼즐형 제품 -셀프시공이 가능한 제품 -가성비 좋은 제품 -집 인테리어와 어울리는 색상 대표적으로 이렇게 5가지를 고려한 결과 "젤리맘 - 보들매트 TPU 600" 으로 최종결정했어요!!
왜 젤리맘 - 보들매트를 선택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