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원 한바퀴 휘~~쏟아지는 햇살 받으러점퍼 하나 뚝 걸치고 나왔어요.집앞 공원이 있는데한번 나가기 왜이리 힘이들까요.오늘은 맘먹고 딸아이와 함께공원 한바퀴 합니다.바람은 어제보다 다소 차지만햇빛때문인지 너무 따뜻하네요.살짝 덥기까지...앙상한 가지에서 하트 발견네~~저도 사랑합니다.~~ 천천히 천천히집에 돌아오니 1시 넘었네요. ㅎㅎ너무 천천히 걸었나봐요.
ㅎㅎㅎ한시간반이 지났네요.또 점심시간입니다.안먹고 살수 없는건가요?집에돌아와보니 빨래도 건조가 끝났다고 삑삑거리고둘째녀석 배고프다고징징거리고아~~~주말이 더 피곤 ㅎ냉장고 롤케이잌 하나 꺼내서점심..........
딸과함께 집앞 공원 한바퀴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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