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과 공원 한바퀴어제에 이어 오늘은 신랑과 공원 한바퀴어제보다 바람도 제법불고날씨도 더 춥네요.귀도 시리고 손도 시리고문밖 한발짝 나서다돌아설뻔했어요.어젠 천천히 걸어서 힘든지 몰랐는데그렇게 걸으면 운동이 안된다나 뭐라나.....우이~~~따라걷는다고 ㅠ.ㅠ집에 오자마자 점심으로국수끓여먹고.후식으로아이스크림까지이러니 살은 안빠지고 늘죠. ㅎㅎ어제 오늘 걸었다고다리가 뭉친듯한데딸이 서점 가자고 하네요.차 끌고가자 했더니그거리를 차 끌고가는건 좀 아니지않아?
그래 걷자 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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