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크푸르트가 단돈 68만원?! 안녕하세요.
양창이입니다. 최근 아시아나가 '땡처리 항공권'을 판매하여 눈길을 끌고 있는데요.
미국과 유럽 등 서양권 국가가 왕복 100만원도 하지 않는 것을 보면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프랑스 파리 왕복 59만원…아시아나, ‘땡처리’ 항공권 푼 이유 프랑스 파리 왕복 59만원아시아나, 땡처리 항공권 푼 이유 www.chosun.com 아시아나 항공에 따르면 19일 '라스트 미닛(LAST MINUTE)' 프로모션을 통해 미주 노선은 지난 12일 부터 유럽 노선은 17일부터 이코노미 왕복 항공권을 저렴하게 판매하고 있는데요.
보통 유럽이 비수기 때도 100만원 초반대를 상회하는 것을 보면 매우 저렴한 가격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 양창이도 해봤는데요!
네 ㅋㅋㅋ 2만원 날리고 그냥 취소했습니다. 총 가격은 보험 포함해서 67만 5천원에 결제했는데요.
엄청난 고민이 들더라고요. 프랑크푸르트는 노잼의 도시답게 할 것이 없다고 하는데, 과연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