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서점은 로젠택배를 주로 이용하지만 한 번씩 우체국 택배로 보내달라고 요청하는 경우 혹은 택배 시간이 끝나서 우체국으로 보내게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특히 해외에 사시는 독자님들의 경우 우체국의 ems 혹은 선편으로 보내야 합니다.
오늘은 우체국 택배 보내는 작업을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체국에 타고 갈 차입니다.
다마스입니다. 서점에서 제일 가까운 우체국인 고촌 우체국입니다.
먼저 택배 운송장부터 작성합니다. 가면 용도별 용지가 다 있고, 볼펜도 있습니다.
독자님 이름, 받으실 주소, 전화번호, 우편번호를 미리 적어 가서 적습니다. 혹은 보낼 일이 많다면 미리 용지를 챙겨놓고 써오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택배 보낼 준비가 완전히 끝났으면 우편 번호표를 뽑습니다. 우체국 택배는 로젠택배보다 가격이 비쌉니다. 3천 원 정도면 갈 수 있는 물건이 4천5백 원이 나왔네요.
참고로 독자님이 택배를 내일 받으셔야 한다면 꼭 오후 5시 30분까지는 접수가 되어야 합니다. 그 이후부터는...
#
고촌우체국
#
다마스
#
우체국가기
#
우체국택배
#
우체국택배보내는법
#
택배운송장
원문 링크 : 독립서점 직원의 하루 16 고촌 우체국 택배 발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