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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71 탄 김비오 손가락 욕설 해명 “순간적으로 못 참았다”

 10471 탄    김비오 손가락 욕설 해명 “순간적으로 못 참았다”

김비오 손가락 욕설 해명. 손가락 욕설로 구설에 오른 김비오(29)가 우승 기자회견서 사과 입장을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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