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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31 탄 18년만의 아마추어 우승 노리는 김동은 "2주 동안 합숙했어요"

 9531 탄     18년만의 아마추어 우승 노리는 김동은 "2주 동안 합숙했어요"

코오롱 한국오픈 1라운드에서 아마추어 중 유일하게 톱 10에 오른 꽃미남 국가대표 김동은이 2001년 김대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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