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떡해의 떡을 지인에게 받았다. 출처:인스타그램 오떡해 떡의 색감도 너무 예쁜데, 떡 모양도 하나하나 어쩜 이렇게도 예쁠까?
가족 행사가 있어서 오떡해에 떡을 주문했다고 들었는데, 겉포장 보자기도 어쩜 이리도 예쁘게 묶어주시는지. 내가 받은 백일떡과 아이들 간식용으로 몇 개 모아모아 담아주신 바람떡.
백설기를 본 남편은, “성이 보 씨냐며..” ㅋㅋㅋㅋ 역시 장난꾸러기^^ 말랑말랑 촉촉해 보이는 백설기.
포슬포슬 엄청 촉촉한 식감이였다. 귀여운 모양의 바람떡.
뚜겅을 아이들에게 열어보라고 했더니 “우와~~ 귀엽다~~” 바람떡 속의 백앙금도 부드럽도 고소했다. 바람떡은 말캉말캉해서 꼭 눌러보고싶은 떡.
어찌나 쫄깃하던지 계속 씹게되고 쭉쭉 뜯어먹게 되더라는.. 부드럽게 찰진 떡이였다.
인스타그램으로 오떡해를 구경해보면, 엄청 예쁜 떡들이 많이 있다. 백일떡을 이렇게 색다르고 예쁘게 주문 할 수 있다고??
오떡해를 모르고, 그냥 밋밋한 백일떡만 주문했었더라는.. 얘들아, 미안~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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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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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일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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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오떡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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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바람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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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떡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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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포토덤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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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스텀마이징떡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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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교오떡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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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덤프챌린지
원문 링크 : 오떡해요? 떡이 너무 맛있는걸/오떡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