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블로그씨 블로그씨는 일하면서 집어먹는 과자를 끊을 수가 없어요. 내가 참을 수 없게 만드는 것에 대해 이야기해 주세요~ 저는 블로그씨에게 참을 수 없습니다.
참지 않을 대상이 필요 합니다. 나의 감정을 받아주세요.
앞으로의 스트레스는 블로그씨에게 전달토록 하겠습니다. 저는 무용한 것들을 좋아합니다.
달과 별 꽃들 처럼 말이죠. 그런데 말입니다.
블로그씨는 저에게 아무것도 주지 않은 것 같습니다. 제가 생일이 얼마 남지 않았는데, 제가 지금 이렇게 작성하는 이유는 선물을 달라고 강력하게 요구하고 있는 것 입니다.
블로그씨에게 선물을 받으면 얼마나 기분이 좋을까요? 그러니, 뭐라도 보내주세요.
맨날 맨입으로 닦지 말구. 저는 요새 블로그씨 질문에 성실하게 참지 않고 답변을 하고 있습니다.
이 기특한 모습을 보면서 무엇인가 생각을 해주셔야 하는게 아닐까요? 제가 요즘 얼마나 바쁘냐면요.
이렇게 블로그씨와 깊은 대화를 나누고 있습니다. 하루에 한번씩 질문을 받고 성실하게 답변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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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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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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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을수없는
원문 링크 : 참을 수 없는 블로그씨 질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