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책 나가서 벤치에 앉아 쉬고 있는데 대한민국 어느 가정 할 것 없이 흔한 모습을 보았어요. 형은 아내의 여동생에게 처제~ 하면서 말을 탕탕 놔요.
그런데 언니는 남편의 남동생에게 도련님~ 하면서 말을 높여요. 이게 왜?
좀 불공평하잖습니까. 배우자의 같은 동생들인데 어찌 남자는 처제한테 탕탕 반말을 하고 또 여자는 도련님한테 꼬박꼬박 존댓말을 하느냐고.
여성인권단체에선 대체 뭘 하노? 이런 문제는 어이하여 입 닫고 있노?
남녀평등 어쩌고 씨부리야 될 거 아이가. (갠적으로 여성인권단체 안 좋아함.
아무데나 넘 나대서!) (여성인권단체 피멘 누드 시위) 외쿡은 더 나대지.
그 성스러운 바티칸 성 베드로 광장에서까지 여성인권단체 피멘이 저리 옷을 홀라당 벗고 지랄들이거든. 저들의 의지가 결코 문제란 게 아니라 방법이 너무나 부적절함.
참고로, 채식주의단체인 dxe코리아도 피멘 따라 한 거야? 으...징그러 씨!
아무튼 공자 맹자도 처제에게 반말하라며 가르치지 않았어요. 원래는, 처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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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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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팬츠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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란제리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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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티칸성베드로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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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말과존댓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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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인권단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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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척간호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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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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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멘
원문 링크 : 처제한테도 존댓말 깍듯이 썼다ㅣ혼인으로 맺어진 인척 관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