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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 보니 장미자는 건물주ㅣ자다가 봉창 건물주 된 기분

 알고 보니 장미자는 건물주ㅣ자다가 봉창 건물주 된 기분

이걸 두고 웃픈이라 하나요. 웃픈도 네이버 국어사전에 나와 있군요.

웃픈의 뜻은 ‘웃기면서 슬프다’는 뜻으로, 표면적으로는 웃기지만 실제로 처한 상황이나 처지가 좋지 못하여 슬프다. 어떤 분이 저더러 건물까지 소유하고 있는 분이면서, 왜 그렇게 없이 사는 척 하느냐고.

저 같은 사람 역겹다나요. 헐~ 알고 보니 장미자는 건물주였어?

초롱포도야, 엄마 건물주래. 40년 된 포니 픽업 발견ㅣ포니승용차 한 대 값은 와~ 세상에나. 현대 포니 픽업 발견.

그러니까 이 현대 포니 차가 적어도 40년은 가까이 되었다는 거 아녀... blog.naver.com 이 글에 등장한 혜원빌딩. 혜원은 제 아명이며 가명이라 써놨었지요.

혜원빌딩은 우리 집 코앞에 있습니다. (온천동 혜원빌딩) 그래서 혜원빌딩 건물이 제 소유라고요?

문장 이해를 어찌 그리 하신 거야? 오해는 쉽게 하고도 사과는 잘 하질 않아.

상처는 쉽게 줘놓고 미안함은 거의 몰라. jangjak 그래요. 오해를 했다 쳐요.

이상하다? 요...

# 건물소유 # 건물주 # 상가월세수입 # 웃픈 # 임대수익 # 자다가봉창두드린다 # 혜원빌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