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한두자니 채널) 한두자니 한두자니 레쓰기릿 집값떨어진다 집값떨어진다 뚝뚝~ 아 뚝뚝 집값떨어진다 어제 유튜브 알고리즘으로 우연히 보곤 진짜 오랜만에 소리 내 깔깔깔 웃었다. 남자 둘인가 본데 한 사람은 한잔이, 또 한 사람은 두잔이, 뭐 그런가 보다.
주당들인가 봄. 상위 소득권의 정치 유튜버들은 구독자 수에 비해 후원 규모가 월등히 크다는 특징을 보인다.
‘유령 구독자’가 적고 이들의 영상에 대한 구독자들의 충성도가 매우 높다는 의미다. 일례로 진보성향 채널 ‘한두자니’는 구독자가 3만 7000명 정도로 10만 명도 되지 않지만 3월 한 달 동안 4500만 원을 후원받아 슈퍼챗 순위 2위를 기록했다.
출처 : https://www.sedaily.com/NewsView/2GRE2LV52R 헉! 대단하구만.
하긴 한두자니 유튜브채널 쇼츠 나도 보니 속이 다 시원하더라. 웃음도 마구 나오더라.
당연히 돈 벌려고 만든 거겠지만 이것이 바로 신박한 콘텐츠의 승리. 우리 큰오빠 살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