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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현 부여군수 폭행 욕설한 민원인 엄벌ㅣ공무원의 권위도 국민이 지켜주자

 박정현 부여군수 폭행 욕설한 민원인 엄벌ㅣ공무원의 권위도 국민이 지켜주자

언 놈이야? (박정현 충남 부여 군수) (부여군수 폭행) "내 상가 침수됐잖아!"

충북 부여 규암면 수해현장 확인을 위해, 박정현 부여군수 차량에서 내리자마자 60대 민원인 남성 A씨가 다가와 주먹을 휘두른 사건. 박정현 군수가 급히 피하면서 뺨을 스치는 정도로 끝났으나, 계속해서 폭언과 욕설을 퍼부었음.

지난 16일 내린 극한호우로 자신의 상가가 침수된 것에 화가 나 이 같은 짓을 저지른 것으로 알려졌다. 같은 날 새벽부터 공무원들이 나와 차수벽을 설치하는 등 물막이 공사를 했지만, 결국 빗물이 상가로 유입되자 민원을 제기했다고 군은 설명했다.

박정현 부여군수 나름 군민을 위해 일 잘한다고 평이 좋지 않았나? 상황 점검하고 피해 상황을 발 빠르게 파악하려 수해현장으로 직접 찾아온 공무원을 폭행한다는 거 자체가 말 안 된다.

하늘에서 퍼붓는 비를 군수란 사람이 대체 어쩌란 말이냐. 또 새벽부터 공무원들이 나와서 차수벽 설치, 물막이 공사 다 했다잖아.

최선 다해 노력을 했는데도, 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