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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의 제나일만년필과 파카조터볼펜ㅣ모나미심 제나일 소규모 공방

 이재명 대통령의 제나일만년필과 파카조터볼펜ㅣ모나미심 제나일 소규모 공방

이재명 대통령이 이번 미국 방문 때 사용한 네임펜이 화제다. 직원수 고작 청년 다섯 명인가 하는 제나일에서 무려 두 달 동안 제작한 수제 만년필인데, 이 펜에는 모나미심이 사용되어 모나미 주가까지 급등, 잠깐이지만 상한가도 기록했다.

*모나미 뜻 프랑스어 'mon'은 '나의', 'ami'는 '친구'를 의미하며, 발음상 '모나미'로 표기 수백 만원은 능히 할 줄 알았는데 12~15만원 선이란다. 오!

무척 저렴한 가격이다. 참고로 이건 이재명 대통령의 파카 조터 볼펜.

파카조터볼펜 1954년 출시 이후, 70여 년간 고유한 디자인을 유지하고 있어 '클래식 볼펜의 정석'이라고 불림. 오랜 기간 동안 축적된 세공 기술을 바탕으로 섬세하게 제작된 화살촉 클립과 특유의 ‘똑딱’ 소리가 나는 노크 방식이 특징.

클래식한 실루엣, 다채로운 컬러 라인업에 합리적인 가격대로 지금까지도 전 세계 소비자들에게 사랑받는 대중적인 아이템. 파카조터볼펜, 처음 들어본 이름이다. (2025.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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