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형욱 논란이 연일 이어지고 있다. 무엇이 진실인지에 대해서는 눈으로 보지 않은 입장에서 결론을 내릴 수는 없지만, 안타까운 점을 꼽자면 사회적으로 인지도가 있는 사람일수록 행동을 조심하고 구설수에 오를 수 있는 일을 하지 않아야 하는데 논란의 여지를 만들었다는 점이다.
특히, 직장 내 갑질, 임금체불, 메신저 감시와 같이 인사관리에 있어 민감한 사안들이 거론되고 있다는 점을 보면서 "만약 강형욱이 공인노무사의 자문을 받으면서 인사관리를 했다면 어땠을까?"라는 생각을 해보게 된다.
많은 연예인, 유투버, 운동선수 기타 사회적으로 유명세를 가진 사람들 중 상당수가 사업을 하는 경우가 많고, 회사를 운영하려다보니 근로자를 고용하게 된다. 어떤 사람은 좋은 사장으로 소문이 나는 반면, 어떤 사람은 악덕 사업주로 낙인이 찍혀 사업 자체에 상당한 지장이 발생하기도 한다.
노무법인 친구도 연예인이 운영하는 몇몇 업체와 자문계약을 체결하고 인사관리에 대한 자문을 제공하고 있는데, 다행히도 고객사...
원문 링크 : 개통령 강형욱이 노무자문을 받았더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