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계를 알면 육도 영도 잘 된다 세마포는 성도들의 옳은 행실이다. 고생이 따라도 희망으로 가야 한다 세상에서 살아가면서 겪는 일들은 조용히 눈을 감고 생각해 본 적이 있는가?
때로는 자기가 측은한 일도 기쁜 일도 있었을 것이다 그러다가 남은 생을 생각하니 지금껏 뭐 하나 제대로 해 놓은 것도 없다는 생각이 들것이다 무엇을 내 놓을 만한 것이 없다 초년에는 부모의 덕으로 큰 고생 없이 대학을 마쳤고 중년까지는 결혼해 자식 낳아 길렀으니 아들들이 딸들이 그대로 남았다. 최근에는 재취업으로 직장에 다니고 일을 하여 얻었으니 그것이 현재에 존재한다.
지금 60세를 바라보는 나이가 되었지만 남들과 다른 것이 없다. 세상만사 행한대로 남듯이 신앙도 어떻게 살아가느냐에 따라 그대로 가지고 있다.
목숨을 걸고 행한 자는 본인이 바라고 생각한대로 기도한대로 이루고 완성이 될 것이다 육이 아무리 열심히 행하였다고 생각해도 영적 세계로 보면 사실은 자기 생각에 비해 3분의 1밖에 행하지 않았다고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