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승의 날이 되면, 우리는 인생의 길목마다 만났던 가르침을 되새기게 됩니다. 가장 어린 나이에 스승님이라는 감정이 든 때는 중학교 2학년에 올라갔을 때입니다.
그 당시 담임 선생님은 가정방문을 통해 어머니께 저의 잠재성을 말씀하셨다고 했습니다. 남아선호 사상의 어머니는 그대로였지만 제가 변하였으니지식을 넘어서 마음을 깨우고, 방향을 제시하며, 삶을 바꾸는 힘을 준 이가 바로 ‘참스승’입니다.
세상의 스승은 많지만, 참스승은 드뭅니다. 그들은 단지 정보를 전달하는 이가 아니라, 삶으로 가르치고 사랑으로 인도합니다.
특히 예수님은 온 인류의 참스승이셨습니다. 그는 진리를 몸소 행하며 보여주셨고, 제자 한 사람 한 사람을 하늘의 시선으로 양육하셨습니다.
정명석 목사님도 예수님을 스승으로 모시고 직접 배운 말씀을 따라, 시대의 참스승으로서 수많은 사람들의 인생을 변화시켜 왔습니다. 그 말씀은 단순한 교훈이 아니라, 영혼을 살리는 생명의 진리였습니다.
하늘과 땅의 참스승은 누구인가 참스승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