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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 목사 나는 생존자다 네 믿음대로 되라 엄마 전도 이야기

 정명석 목사 나는 생존자다 네 믿음대로 되라 엄마 전도 이야기

정명석 목사가 전도하신 두 분의 이야기를 들으며 감동이 되어 이 글을 씁니다. 여론이나 세상의 평가에 휩쓸리지 않고, '오직 하나님과 성령님의 인도하심에 따라 복음을 전하셨다'는 점 때문입니다.

전도된 자들의 책임과 믿음의 중요성을 강조하신 부분에서 "네 믿음대로 되라"는 예수님의 말씀처럼, 구원과 축복이 결국 각자의 믿음과 행위에 달려있다는 진리가 명확하게 와 닿네요. 이유는 '전도자는 말씀만 전하고, 그 열매는 각자의 몫'이라는 말씀에서 오늘 저도 친정을 방문해 실천을 했기 때문입니다.

친정 엄마는 제가 초등학생 때부터 다니는 하나님 예수님에 대한 믿음을 반대하시고 걱정하셨어요. 불교를 믿는 엄마와 다른 종교를 통해 집안에 안 좋은 일이 생긴다고 하셨죠.

하지만 저는 조용히 교회를 다니며 공부를 더 열심히 해서 보여드리려고 중학교 졸업할 때까지 반에서 1~2등을 놓치지 않았어요. 90세를 바라보는 지금 연세까지도 '내가 죽으면 천국인지 지옥인지 어떻게 아느냐, 알든 말든 상관 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