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감정적으로 무른 사람이라 내가 바라보고 있는 사람들의 감정에 고스란히 전염된다. 어제 보그싶쇼를 챙겨보고 민혁이에게 글을 남기려 공카에 들어갔다가 사태를 알게되었고, 입에 칼을 물고 이야기하는 사람들의 말에 내가 베여서 나오고 말았다.
나는 몬스타엑스에게 가장 힘든 시기일 수 있었던 시간을 같이 지내지 못했다. 그래서 그게 멤버들에게 또 팬들에게 얼마나 힘들고 아픈 의미인지 온전히 알지는 못한다.
하지만 팔로우 7명 무대와 6명 무대를 번갈아 보면서, 참 아픈 시기에 이 악물고 열심히 해줬구나. 라는 생각을 했고, 이번 앙케이트에서도 건강하고 신나는 팔로우 무대가 보고싶어서 팔로우에 투표를 했다.
나는 그 시..........
210513 너흴 사랑하는 마음들 중 내 마음이 가장 작기를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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