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신앙서적 맞습니다. 솔직히 그렇게 쉽진 않아요, 솔직히 사람들은 수치심을 겪어도 대부분 이를 숨기거나 방치합니다.
책을 읽다보니 제 안에 수치심이 뭔지 조금씩 생각나더군요. 상황이나 누군가가 나를 무시하는 듯한 느낌 그게 제 안에서 숨어있었습니다.
뭐야 신앙서적 리뷰 아님? 왜 동휘님 이야기임?
제 리뷰를 보신 분들은 알겠지만 책이 유명하다고 무조건 읽진 않습니다. 이유없이 읽기 이걸 정말 싫어합니다.
해당 이유를 적음은 '책을 읽는 기준이 없이 무차별적 책읽기' 를 하는 분들이 적어도 제 블로그 이웃 중에는 없었으면 합니다. '이 책을 읽음을 통해, 좋은 글을 써서 사람들을 위로하기' 이것이 제가 책을 읽는 이유입니다.
그렇다면 이 책은 여러분께 어떤 점이 좋을 듯해서 저는 이 책을 추천하는 걸까요? 첫째, 수치심 극복방법을 신앙 측면 뿐 아니라, 인지심리학과 신경생물학 측에서 전문성 있게 말한다.
책이 어려움에도 비신자분께도 이 책을 자신있게 읽어보라고 말할 이유입니다....
원문 링크 : 수치심, 숨은 내 그림자 발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