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00000 중독으로 사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중독의 삶은, 사실 괴롭습니다.
쌓는 것은 많고, 읽는 것은 많지만 정작 뭔가 반짝하는 결과가 나오진 않숩니다. 허허...
참... 하지만, 저는 이 책 '아웃풋법칙' 을 읽자마자 블로그를 다시 시작하기로 합니다.
제 블로그이웃 인 분들을 대부분 아실 겁니다. 제가 두번째 시집을 위해, 블로그를 잠시 중단한 걸요 하지만 '아웃풋법칙'을 읽고는 '아니 진짜 왜 굳이?'
'굳이 중단할 필요가 없어.. '그냥 동휘야 니가 둘다 하기 싫어서 그런거 잖아...'
(혼자 마음에 하는 말입니다. ) 아웃풋법칙, 읽는 거 자체도 좋았지만 '난 과연 무엇을 향하여 달리는 가?' 란 점검을 도와준, 책입니다.
저자 렘군님께 감사합니다. 그렇다면, 질문하는 독서, 실천하는 독서 !!
서동휘 작가는 이 책을 보며, 스스로에게 어떤 질문을 던졌을까요? 1.
좋아하는 일은 소비자의 삶이고, 돈이 되는 일은 생산자의 삶이다. -by 렘군- 퀘스천 투 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