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촌고분역 오픈카페 아비아하우스 아메리카노 결론 먼저 말하면 맛있다. 경력직 면접을 보러 간 후 잠시 머무를 곳이 필요해 카페를 찾았습니다.
제가 면접을 본 곳은 석촌 고분역 근처였기에 음 이 동네를 잘 모르다보니 가까우면서도 '음 새로 오픈한지 얼마 안된? 카페를 가볼까?'
하는 호기심이 생겨 검색 괜찮은 인테리어의 카페를 발견해 걸어갔습니다. 석촌고분역 오픈카페 아비아하우스 아메리카노 음 정말 맛있어요.
석촌고분역 오픈카페 아비아하우스 여기는 새로 생긴 카페답게 카페의 가장 기본메뉴 중 하나 아메리카노가 맛있어요!! 특히 컵 모양이 신기해요!
저는 유리컵 디자인도 되게 중요하게 보거든요. 양복입은 김에 셀카도 찍어봤습니다.
잘생기지 않은 점은 죄송합니다. 용서해주세요.
아담하면서도, 기본메뉴가 충실하고 무엇보다도 석촌고분역 오픈카페 아비아하우스 여기는 사장님이 친절하셨어요. 저 뿐 아니라 다른 분들께도 !!
근처 산다면 더 오고 싶을 정도? 석촌고분역 오픈카페 아메리카노 맛집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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