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만큼은 제 블로그 글을 통틀어 거의 유일하다시피 처음부터 끝까지 반말임. 자청님 갑자기 보시다가 킹받으실수도.
사실 그게 목적임. 자청마저 킹받아야 출판계에서 졸라 고르곤졸라 한 십만그릇 그냥 플렉스 할 정도로 성공함.
서현고 기다려, 협성대 기다려. 형이 플렉스 한다.
일단 역행자 책 통해, 나만큼 바뀌고, 달라진 사람은 없을듯. 진짜 드물듯.
자청 역행자 가 가장 강조하는 게 변화 아닌가? 좋다.
변화한 거만 나열해보자. '약간 남은 두려움' 에서 '자신감' 이 책을 읽기 전 부터 독서를 좋아하고, 다른 목서모임도 가진 거 맞다.
하지만 나는 두려움이 약간 있었다. 내 이야기 많이 한다.
아마 세상에서 제일 길지만 그만큼 졸라 재밌는 리뷰다. 난 글 잘쓴다.
미치도록 잘쓴다. 원래 언어지능이 타고났지만, 자청 역행자를 보고 졸라 글쓰기만 더 팠고 책도 냈고 2023년 1월은 글쓰기 책만 졸라 팠다. 1달을.
솔직히 나 대한민국 남자 평균 키 조차 안된다. 그래 나 모태솔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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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이형밥좀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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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자청 역행자리뷰대회 1등은 제것입니다.